성경 암송 애플
IT 사역팀에서 성경 암송을 도울수 있는 앱을 출시하였습니다.
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“한빛 성경 암송“을 검색하시면 됩니다. 아이폰 버전 역시 계획하고 있습니다.
수고해 주신 조진현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.
“결국 엎드려졌다” – 정수일 목사
6월 9일 광고
[전체광고]
- 새로 오시거나 방문하신 분들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. 예배후, 저희 교회의 따뜻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.
- 오늘 오후 6시에 새가족환영회가 초등부실에서 있습니다.
- 씨니어부 주관으로 열리는 나눔장터(벼룩시장)가 6월 16일(일)에 있습니다. 이를 위해 옷, 장난감, 전자제품등 집에서 쓰지 않고 있는 물건들을 도네이션 받습니다. (문의: 최기훈 집사)
- 6월 23일(주일) 4월 5월 새가족과 담임목사님과 만남이 저녁 6시에 있습니다.
-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수요 기도회가 6월 12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있습니다. 단기선교사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주십시오. (문의: 양승훈 집사)
- 오늘 3부 예배 후 온두라스, 한국 영어 캠프 단기 선교팀이 홍보를 위한 냉커피를 제공합니다. (문의: 양승훈 집사)
[6/9 목회컬럼] 교회 증축 마무리
이제 증축공사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. 이번 주면 모든 곳의 벽에 Drywall이 서게 되고, 천정에 Ceiling Tile들이 덮히게 됩니다. 이제는 페인트와 인테리어 그리고 바닥공사만이 남아 있습니다. 물론, 증축공사와 함께 몇 가지 본당, 친교실, 바닥공사들을 행하려고 합니다.
그동안 이런 저런 모양으로 수고하신 분들이 많습니다. 공사 전체를 담당하신 분들, 매주 토요일마다 나와서 한푼이라도 건축비를 줄이려고, 또 교회를 함께 만들려고 하는 마음에 참여하여 땀을 흘려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표합니다. 기도로, 땀으로, 시간으로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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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교 네트워크] 인터서브(이주희/변희예 선교사님) 소식
가는 자와 보내는 자의 아름다운 동행
비가 쏟아집니다. 정말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지.. 원래는 겁도 많고 특히 큰 소리를 끔찍하게 싫어하는데도 오늘은 이 시원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천둥소리가 너무 고맙게 느껴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니 참 희한한 일입니다.
“나의 근본은 끝가지 하나님” – 정수일 목사
6월2일 광고
[전체광고]
- 새로 오시거나 방문하신 분들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. 예배후, 저희 교회의 따뜻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.
- 오늘은 단기선교주일로 지킵니다. 네곳의 선교지와 단기 선교사들을위해 기도해 주십시오. 더불어 헌금시간에 단기선교 특별헌금으로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.
- 오늘 오후에 홈리스미션이 있습니다. 친교실에 1:50PM에 모여 출발합니다. 찬양은 청년부에서, 식사봉사는 네우림, 쉼터, 즐거운 목장에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. (문의: 이선재집사)
- 6월 2일 3부 향기로운목장(강승혁,신은지) 목자 안수식이 있습니다.
- 탈북동포돕기 이대일 자선플릇음악회가 오늘 6:30PM 한빛교회 본당에서 있습니다. 아기돌봄이제공됩니다. (문의: 김선희집사)
- 오늘 2부, 3부 예배후에 사역계발팀에서 사역신청을 받습니다. 필요한 사역은 사역게시판을 참고해 주세요. (문의: 안미선집사)
[6/2 목회컬럼] 9월 제자 훈련 성도 참여
제자훈련과 사역훈련 졸업식이 지난 금요일에 있었습니다. 8개월과 6개월의 긴 시간 동안 인내로, 견딤으로, 기쁨으로, 변화로 함께 해 온 훈련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사람들은 훈련을 싫어합니다. 훈련은 수고를 필요로 하고, 무엇인가 변화를 목적하기 때문입니다. 지금의 자신이 어디론가 변화된 모습을 위해 떠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, 그것을 위해 수고를 해야 한다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. 우리는 믿음이 성장하여 하나님을 알고 만나고 경험하기를 원합니다. 하지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성도로,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성도로 변하는 것은 싫어합니다. 그리고는 막연하게 그냥 하나님에 대한 기대감만을 갖습니다.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. 이 훈련은 성도들만 힘든 것이 아닙니다. 이를 수행하는 목회자들도 힘이 듭니다. 훈련에 대한 집중력으로 인해 수많은 힘들을 쏟아야 하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, 이 일이 목회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임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에 교회가 온 힘을 다하는 것입니다.
“내가 사자 입에서” – “정수일 목사”







